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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치승 관장이 다니엘 헤니 영업에 실패했다.파워볼사이트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오중석 작가를 돕는 특별 어시스턴트 양치승 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중석 작가는 이정재와 친분 논란을 어깨동무로 해명했다. 이정재가 오중석 작가와 친분을 인증하고 어깨동무까지 한 것. 자신만만해진 오중석 작가는 다니엘 헤니와 친분을 언급했고, MC들이 “친하냐”고 묻자 “안 친하다. 계속 물어 뜯고 그러니까 안 친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중석 작가는 다니엘 헤니와 화보 촬영을 앞두고 있었다. 중요한 화보인 만큼 장비도 많았다. 오중석 작가는 특별 어시스턴트라며 직원들에게 새로운 사람을 소개했는데, 다름아닌 양치승 관장이었다.파워볼실시간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헬스장 문을 닫게 된 양치승 관장은 다니엘 헤니 영업을 위해 특별 어시스턴트로 지원했다. 양치승 관장은 영어를 좀 할 줄 아는 김동은 원장과 오중석 작가를 도우며 화보 촬영장으로 떠났다.

특히 양치승 관장은 다니엘 헤니 영업에 열을 올렸다. 전현무가 와서 회원 120명이 줄었다는 걸 강조하며 다니엘 헤니를 영업하면 헬스장 회원수가 늘 것으로 전망했다.

다니엘 헤니는 여전히 멋진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오중석 작가는 다니엘 헤니와 허그를 하며 친분을 자랑했고, 다니엘 헤니 역시 오중석 작가와 친한 듯 친근한 모습이었다. 오중석 작가는 “7~8년 만에 다시 만났다. 다니엘 헤니가 미국에서 활동을 많이 해서 만나지 못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파워볼실시간

오중석 작가는 다니엘 헤니를 칭찬했다. 광고에 맞는 포즈와 눈빛 등을 척척 해낸다는 것. 다니엘 헤니는 오중석 작가의 말처럼 다양한 표정, 포즈로 수월하게 화보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화보 촬영이 어느 정도 진행됐음에도 양치승 관장은 다니엘 헤니와 말을 해보지 못해 초조해졌다. 이때 오중석 작가가 자연스럽게 자리를 마련했고, 다니엘 헤니와 양치승 관장이 말할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양치승 관장은 농담을 주고 받다가 “요즘 운동 하느냐”고 물었다. 회심의 영업 멘트였던 것. 하지만 다니엘 헤니는 “운동 하고 있다. 필라테스도 집에서 홈트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시 촬영이 재개되면서 양치승 관장의 1차 영업은 실패로 돌아갔다.

양치승 관장은 “영업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예의를 지키며 영업을 해야 한다”며 자신만의 철칙을 밝혔고, 다시 영업할 기회를 노렸다. /elnino8919@osen.co.kr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만기가 선수 시절 강호동에게 울컥한 사연을 전했다.

9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 65회에서는 전설들이 각 종목 별 경기 중 금기시 되는 행동들에 대해 말했다.

가장 먼저 화제에 오른 건 야구의 배트 플립. 홍성흔은 자신을 ‘빠더니스트’라고 극찬하는 김성주에, 자신이 메이저리그 코치로 갔을 때도 2000안타를 친 어떤 커리어보다 빠던으로 외신의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홍성흔은 메이저 리그에서 빠던은 상대 투수의 보복을 당할 금기된 행동이지만 최근 샌디에이고 선수 역시 자신이 가르쳐줘 소심하게 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에 이만기는 씨름에서 금기된 행동으로 ‘으아악’ 소리치며 자랑하는 행위를 꼽았다. 이에 전설들은 자연스레 강호동을 떠올렸다. “예전에 호동 형이 그랬잖냐”는 것. 이들은 “그래서 ‘깝죽대지 마라’ 이게 나왔구나”라며 웃었다. 이만기는 “그게 화가 엄청 난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허재 형에게 ‘불낙’이 있다면 만기 형에겐 ‘깝죽대지 마라’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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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현주엽이 돈 잘 주던 농구 선수 시절 허재를 떠올렸다.

9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68회에서는 허재에게 ‘주엽TV’ 3천만 원 투자를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주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허재 역시 자신의 3천만 원을 지키기 위해 애썼다. 이에 현주엽은 “형 3천만 원 없죠. 형수한테 있죠”라는 허를 찌르는 질문을 던졌고 잠시 당황한 모습을 보이던 허재는 “와이프가 지금 우리 넷이 대화하는 걸 보면 냄비로 맞을 수 있다”며 인정했다.

현주엽은 선수 시절 돈 잘주던 허재를 추억했다. 현주엽은 “예전에 선수 때는 (허재에게) ‘형 술 한잔 먹고 싶어요’하면 집에 전화해 ‘주엽이 보낼 테니까 얼마만 줘’. 그럼 형수님이 돈 딱해서 주고 그러셨다”고 증언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도 현주엽은 “정말로 술 먹고 싶다고 하면 집에 가서 받아오라고 하셨다”며 얼마까지 줬냐는 질문에 “몇백씩은 받았다. 수표로”라고 구체적으로 금액도 밝혔다.

하지만 허재도 속사정이 있었다. 허재는 “너도 맞아 보라. 술 하면 한 대 맞고, ‘값’하면 한 대 더 맞고”라며 웃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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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미국판 ‘I Can See Your Voice’가 미국 지상파 채널 FOX에서 프라임 시간에 방영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미국 시장에 안착했다.

미국 방송사 FOX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9시(미 동부시각)에 첫 방송된 ‘I Can See Your Voice’는 18~49세 시청률에서 1.2%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만 460만 명이 ‘I Can See Your Voice’를 시청한 것.

‘I Can See Your Voice’ 첫 방송 직후, 해외 언론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은 “올 해 가장 특이하면서도 가장 재미있는 예능이 혜성같이 등장했다(I Can See Your Voice: the weirdest and most joyful TV surprise of the year)”고 평했으며, 미국의 유명 업계 전문지 ‘버라이어티(VARIETY)’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개인 시청률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첫 회부터 견고한 점유율을 보이며 데뷔했다”고 성과를 평가했다.

FOX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도 “완전히 프로그램에 빠졌다(I’m hooked)”, “마침내 TV에서 볼 만한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만났다(Finally, something decent to watch on television)” 등 시청자들의 소감이 줄을 이었다.

‘I Can See Your Voice’에는 기획 단계부터 파일럿 제작, 본 방송 제작 등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원작자인 이선영 CP가 책임 프로듀서(Executive Producer)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크다. 미국판의 경우,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는 유지하면서 음치를 골라내는 참가자를 일반인으로 변경하고 상금 100,000달러(한화 약 1.2억원)를 거는 등 일부 요소는 현지에 맞게 변형되었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 ‘Ken Jeong (켄 정)’의 사회로 진행된 ‘I Can See Your Voice’ 1회에서는 실력자 찾기에 성공한 일반인 출연자가 100,000달러를 받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선영 CP는 “FOX프로덕션 팀의 미국 시청자들에 대한 인사이트와 오리지널 포맷에 대한 엠넷의 노하우가 결합되어, 미국 현지 시장에 잘 맞는 버전이 나온 것 같다”며 “음치와 실력자를 가리는 ‘너목보’의 핵심 재미는 살리면서, 6개의 광고 슬롯을 가야 하는 미국 시장에 맞게 현지화 요소가 잘 가미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CJ ENM 해외콘텐츠사업국 해외사업2팀 민다현 팀장은 “‘너목보’가 미국 첫 방송부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좋은 결과를 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통할 수 있는 훌륭한 예능 포맷이라는 점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너목보’가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포맷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엠넷에서 2015년 첫 방송 이래 시즌7까지 이어지며 매 시즌마다 화제를 모았다. 해외에서도 12개국에서 방송을 이미 시작했거나 편성을 확정하며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독일 RTL 채널에서 지난 달 첫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214만 시청자를 모으며 해당일 RTL에서 14세~49세 시청층이 가장 많이 본 프로그램으로 기록됐으며, 태국에서는 2016년 첫 방송이 된 이래 200회를 넘기며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영국에서는 한국 예능 포맷 최초로 BBC One에 내년 편성을 확정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공개됐다.

9월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전자 최강’ 이천수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천수는 자신을 꼭 빼닮은 큰 딸 주은과 9개월 쌍둥이 태강-주율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컨트롤 C, 컨트롤 V’가 적힌 가족 티셔츠였다.

이천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은 아이들이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나 이천수 도플갱어 그 자체인 주은은 “아빠 유전자가 진짜 센 거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런 가운데, 쌍둥이들이 잠든 틈을 타 이천수와 주은은 무반주 댄스에 푹 빠져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춤을 왜 이렇게 잘 추냐”는 주은의 질문에 이천수는 “엄마한테는 이야기 하지마, 아빠 장난 아니었어. 춤 좀 췄어”라고 말했다.

이에 주은은 “춤 왜 췄는데?”라며 “아빠는 엄마가 첫사랑이야?”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이천수는 “끝사랑이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엄마에게 꼭 전해줘”라 강조했다.

주은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아빠가 따라다닌 거야?”라 물었고, 이천수는 “아냐. 엄마가 따라다닌 거야. 다만 엄마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엄마한테는 이야기 안 했으면 좋겠어”라 했다.

하지만 주은은 이천수 아내 심하은에게 즉시 전화해 전말을 물었다. 심하은은 “아빠가 따라다녔지”라며 “(이천수에게)정신 좀 차리라 그래”라 일갈해 이천수의 진땀을 빼게 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는 이천수의 말에는 “진짜 기억이 가물가물해?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고 해 이천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천수는 포기하지 않고 “어디가 가장 좋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심하은은 “그때는 착한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지금은 어떠냐는 질문에는 “지금은 그냥”이라며 “바꿀 수 없잖아”라고 체념하는 말투로 답해 이천수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주은은 심하은에게 “엄마. 나는 결혼해, 말아?”라고 물었고, 심하은은 “엄마가 결혼을 한 번 해보지 않았니. 꼭 엄마에게 보여줘. 정말 잘 볼 수 있어. 인생의 선배이자 여자 선배잖아”라고 뼈 있는(?) 한 마디를 던졌다. 그러면서도 “엄마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데”라고 재빨리 수습하기도 했다. 이처럼 티격태격하는 이천수 부부의 케미스트리가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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