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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하선이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고 털어놨다.엔트리파워볼

박하선은 10월 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되는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게스트로 출연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이영자, 김원희, 이지혜에게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는 사연이 접수됐다. 사연의 주인공은 국민청원을 통해 스토킹 피해와 스토커를 향한 솜방망이 처벌 사실을 모두 공개한 프로바둑기사 조혜연이다. 조혜연은 지난 1년간 당한 피해 상황은 물론 직접 촬영한 영상을 모두 공개해 현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를 지켜보던 박하선은 자신 또한 스토킹의 피해자라는 사실을 밝혀 또 한 번 언니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사인회 때 요청을 받아 써준 ‘사랑해요’란 문구를 시작으로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고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스토커가 신고를 피해 가는 방법을 너무 잘 알고 있다. 박하선이라는 이름을 언급하지 않으면 범죄 성립이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사진=SBS플러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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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가해자 임을 인정한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 박경이 출연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아는 형님’이 결국 빛을 보지 못하게 됐다.파워볼사이트

JTBC 측은 6일 문화일보에 “최근 박경의 논란에 관련해 시청자들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해당 회차의 녹화분은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주에는 임창정, 신봉선, 제시 편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경은 지난달 17일 배우 김지석, 하석진 등과 ‘아는 형님’ 녹화를 마쳤다. 하지만 지난달 말 학폭 의혹이 불거진 후 이를 인정하며 그를 바라보는 여론이 싸늘하게 식었다. 이에 박경의 향후 연예계 활동에도 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달 28일 박경과 같은 중학교에 다녔다는 A 씨는 자신의 SNS에 “저는 블락비 박경 학폭 피해자입니다”라면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후 박경은 이를 인정하며 “당시 저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들, 현재까지도 저를 보면서 과거의 기억이 떠올라 상처받는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직접 작성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명예훼손 혐의로 유죄 판결까지 받은 터라 그동안 쌓아왔던 그의 ‘바른생활’ 이미지가 크게 추락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블락비 멤버 박경이 학교폭력 가해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아는 형님’ 측이 그의 녹화분을 폐기하기로 결정했다.파워볼엔트리

JTBC 측은 6일 “박경의 논란과 관련해 시청자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박경이 참여한 회차의 녹화분 전체를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경은 김지석, 하석진과 함께 지난 17일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했다. 해당 방송은 10월 중 방송 예정이었으나, 박경이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되고, 또 이를 인정하면서 시청자들이 그의 편집을 요구했고 제작진은 고심 끝에 해당 녹화 회차를 전부 폐기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이 녹화를 마친 출연자 중 일부가 논란에 휩싸인 경우, 해당 출연자의 부분만 통편집하여 방송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이렇게 녹화분 전량을 폐기하는 것은 흔치 않은 경우다.

이에 대해 ‘아는 형님’의 김노은 PD는 스포츠조선에 “제작진 역시 박경씨 부분만 편집하는 등 여러가지 방향을 고려했으나 게스트가 세 명밖에 되지 않았기에, 박경씨 부분만 편집하게 된다면 토크 연결 및 편집 방향 등이 매끄럽지 않았다. 따라서 방송의 완성도 또한 떨어지게 되더라. 이에 아쉽게 해당 녹화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 또한 안타까운 상황이고 열심히 녹화에 참여해주신 김지석씨와 하석진씨 모두에게 죄송하다. 김지석씨와 하석진씨 모두 지금의 상황을 인지하고 계신 만큼 제작진의 결정을 이해해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경은 온라인상에 자신에게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네티즌의 폭로가 올라오자 SNS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당시에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 그리고 현재까지도 저를 보시면서 과거의 기억이 떠올라 상처받으시는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얼짱 출신 웹툰작가 박태준이 건강해진 모습으로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박태준은 코로나19 치료 과정을 공개하고, 확진 사실이 기사로 보도된 후 ‘턱스크’ 비난이 폭주했던 것과 관련해 억울한 심정을 고백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극한다.

7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최근 주요 포털 연예 뉴스 싹쓸이는 물론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화제의 인물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 이근과 함께하는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태준은 ‘300억 쇼핑몰’ 얼짱 CEO, 가수, 잘나가는 웹툰 작가까지. 변신의 변신을 거듭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어왔다. 최근에는 전 세계인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 놓은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터다.

코로나 완치 후 건강을 되찾은 박태준은 “후유증은 없는데 후각, 미각이 아직 안 돌아왔어요”라며 목이 간질간질한 증상을 시작으로 고열, 확진, 완치한 과정을 공개한다. 특히 워커 홀릭이자 집돌이라는 그는 평소 생활 반경이 작업실 겸 집에서 50m 이상 벗어나지 않는다고 밝히며, 여전히 감염 경로를 모른다고 고백했다고.

이어 박태준은 확진 사실 보도와 함께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이른바 ‘턱스크’ 사진이 기사 내 이미지로 활용돼 비난이 폭주했던 사실을 공개하며 하고 싶었던 말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태준은 격리 시설에서 치료를 받으며 새벽 내내 울리는 경고음에도 되레 마음이 뭉클했던 순간, 치료 중에도 노트북을 챙긴 이유를 털어놓는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은 박태준은 다시 워커 홀릭 모드로 웹툰 3개를 연재 중이다. 웹툰 순위 상위권을 접수, 독보적인 ‘급식 감성’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뺏고 있는 그는 인기 비결로 ‘불행 배틀’을 꼽으며 회의 때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장면을 재현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7일 밤 10시 40분 방송.

[스포츠경향]

MBC‘라디오 스타’
MBC‘라디오 스타’


최근 1,000평 한옥을 공개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배우 한다감이 본가 공개 후 생긴 재벌설에 대해 입을 연다. 또 한다감은 집 안 산책만 30분이 걸리는 대저택 본가가 방송으로 공개되기 전부터 많은 이들이 찾는 ‘핫플레이스’였다는 사실을 고백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7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최근 주요 포털 연예 뉴스 싹쓸이는 물론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화제의 인물들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 이근과 함께하는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도회적이고 세련된 매력으로 ‘차도녀’ 역할을 도맡아 하던 배우 한다감은 지난 1월 결혼 후에는 새색시의 일상을 공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부모님이 거주하는 1,000여 평 친정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다감의 친정은 사진으로 담기 어려울 정도의 규모를 자랑하고, 집안에 찜질방과 전용 산책로까지 꾸며져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MBC‘라디오 스타’
MBC‘라디오 스타’


집 공개 후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한다감은 “(재벌 딸이냐는) 오해를 많이 하시는데…”라며 재벌설을 해명하고 1,000평 대저택 완성 과정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이때 MC 안영미는 “용인 민속촌을 보는 거 같다”라고 감탄했다고 해 한다감이 전할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또 한다감은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로 큰 규모인 친정집이 방송 전부터 인근 ‘핫플레이스’였으며, 아버지가 손수 ‘웰컴 드링크’를 준비 중인 사실을 고백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다감의 으리으리한 저택만큼 딸의 행복이 우선인 그의 아버지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던 터. 한다감은 아버지의 ‘딸 바보’ 에피소드와 은퇴 후 새 취미생활에 푹 빠진 아버지가 ‘고추 왕’에 등극한 사연 등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한다감은 집 토크 외에도 김구라를 ‘쥐었다 폈다’하는 한다감의 예능감과 솔직 토크를 펼친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한 지붕 생활을 했던 김구라가 민폐 하객으로 변신한 사연을 폭로하며 “전화번호를 지웠다!”라고 김구라 앞 쿨한 절교(?)를 선언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 촬영 당시 화제를 모은 ‘인간 구미호’ 4단 변신 과거를 회상한다. 그는 “CG 아니에요~”라며 입에 불빛 구슬을 넣어야 했던 리얼 연기 투혼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은 7일 오후 10시 40분.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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