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파워볼 파워볼분석 파워볼중계 홈페이지 하는방법

[뉴스엔 최승혜 기자]

함연지와 아이키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1월 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유튜브 신흥강자’로 떠오른 뮤지컬 배우 함연지와 댄서 아이키가 출연했다.파워볼실시간

이날 MC들이 식품회사 오뚜기 장녀로 잘 알려진 함연지에게 ‘연예인 주식부자 5위인가 하더라”고 묻자 그는 “5위인지 6위인지 왔다갔다 하더라.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MC들이 “이게 바로 재벌가 클래스다. 별 관심이 없다. 우리는 순위 하나에 정말 관심이 많은데”라고 하자 함연지는 “부모님이 그런걸 알려주면서 자라지 않았다”고 밝혔다.

함연지는 오뚜기 제품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 방송을 통해 자사 멜젓을 소개했는데 비슷한 시기에 나온 다른 소스보다 매출이 3배나 뛰었다”며 “회사 영업회의에서도 제 채널 때문에 잘 된 것 같다는 얘기가 나왔다더라. 아빠가 엄청 뿌듯해하셨다”고 자랑했다.

함연지는 농심 회장 손녀와 친구사이라고 밝혔다. 함연지는 “중학교 동창이자 뉴욕대학교 룸메이트였다. ‘농심 라면 먹어보기’ 콘텐츠를 같이 찍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가장 높은 조회수는 230만이라며 “아버지와 함께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레시피로 만든 요리 콘텐츠가 가장 인기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아버지에게 출연료를 드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함연지는 “아직 드린 적은 없다”며 웃었다.

함연지는 “학창시절 항상 전교 1등을 했고 뉴욕대를 졸업했다”며 “저는 똑똑한 게 아니라 열심히 공부하는 스타일이었다. 딱 공부하고 나면 다 잊어버렸다”며 “그래서 오늘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함연지는 걱정과 달리 ‘라면에는 MSG와 방부제가 없다’는 정답을 맞추며 실력을 뽐냈다.

정형돈이 “재벌들은 보통 회사를 물려받던데 어떻게 뮤지컬 배우가 됐냐”라고 묻자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를 꿈꾼 계기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뮤지컬을 많이 보러 다녔고 뮤지컬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중3 때 ‘인어공주’ OST를 SNS에 올렸는데 그게 화제가 되면서 아버지도 꿈을 인정해주셨다”고 밝혔다.

결혼 4년 차 함연지는 “3년 후에 자녀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 두 명을 낳고 싶은데 남편은 최소 세 명을 원한다”며 남편의 남다른 자녀 욕심을 전했다. MC들이 “남편이 사랑꾼으로 유명한데, 이벤트는 해주냐”고 묻자 함연지 “오히려 제가 더 해주는데, 남편이 야한 이벤트를 한 적 있다”며 얼굴을 붉혔다.

그는 “남편을 스무살에 만났다. 너무 일찍 만났기 때문에 헤어질 줄 알았다. 그래서 서울숲에 편지를 담은 타임캡슐을 묻어놨었다. 6년 후 가서 열어봤는데 그때 남편이 반지를 주면서 프러포즈했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댄스팀 올레디 멤버로 활동 중인 아이키는 온라인에 올라온 댄스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월드 오브 댄스’ 측으로부터 먼저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MC들이 “어떤 영상이길래 1,200만뷰나 나왔냐”고 묻자 아이키는 “라틴댄스였는데 국내 반응은 미미했고 유럽에서 먼저 터졌다. 그 영상이 인기를 모으면서 ‘월드 오브 댄스’ 측으로부터 연락이 왔고 출연 관련 전액 경비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멤버 코코와 5년동안 호흡을 맞춰왔으니까 중요한 안무 포인트만 뽑아 두 달 정도 무대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환불원정대의 안무가로도 활약해 화제가 된 아이키는 오랜 우상이었던 이효리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아이키는 “어렸을 때부터 너무 좋아했고, 여자가수들 중 톱이 아니냐. 진짜 지릴뻔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이키라는 활동명에 대해선 “올레디 멤버 코코가 ‘언니 아이 키만 하니까 아이키로 하라’더라”고 단순한 뜻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현재 32살이라는 아이키는 춤을 추게 된 계기로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했다”며 “그때 굉장히 통통했다. 살을 빼고 싶은데 흥이 많으니까 재미있게 빼고 싶어서 댄스학원에 등록했다. 라틴댄스학원이라서 자연스럽게 라틴댄스를 전공으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키는 미국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당시 제니퍼 로페즈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여러 사람 중 제니퍼 로페즈에게서만 후광이 났다”며 “가까이에서 보니까 드레스에 조명이 달려 있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키는 “당시 제니퍼 로페즈가 심사할 때 ‘니네 진짜 갱스터다을 해줬는데 뭔가 확 와 닿았다”고 회상했다. 이에 MC들은 갱스터의 우리말을 찾았고 민경훈이 “용역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키는 얼마 전 BTS ‘Dynamite’ 댄스 커버 영상을 올려 방탄소년단에게 댓글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BTS가 직접 ‘WOW’와 함께 하트 댓글을 달아줬다”며 “밑에 대댓글이 계속 달려 성지가 됐다”고 밝혔다.

현재 결혼 8년차로 8살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라고 밝힌 아이키는 “제가 충남 당진 출신이다. 지방 사람들은 한강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남편이 차를 끌고 한강에 데려가서 기타 연주와 함께 영화 OST를 부르며 프러포즈했다. 너무 웃겼는데 눈물이 났다”고 프러포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늘 밝은 미소로 대중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선사했던 개그우먼 故박지선이 갑작스레 세상을 등졌다. 향년 36세.파워사다리

지난 2일 세상을 떠난 박지선은 모친과 함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지난달까지도 각종 드라마, 예능 제작발표회, 아이돌그룹 쇼케이스 MC로 활발하게 활동해왔던 그이기에 더욱 충격은 배가 됐다.

경찰은 두 사람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의 원인을 조사했다. 3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외부침입 흔적이 없고 유서성 메모가 발견된 점 등으로 보아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고,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도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평소 절친했던 박정민이 한걸음에 이대목동병원에 마련된 장례식장을 찾았고 이후로도 박보영, 박성광 등 동료들이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온라인상에서도 박지선을 향한 추모물결과 그리움의 글들이 연이어 게재되고 있다.

이처럼 박지선은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었다. 본인이 맡은 행사의 취지는 물론 인물들을 완벽하게 파악하는 모범생 희극인이었다. 때문에 그와 함께 하는 스타들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도 선호하는 MC 중 한명이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소속사가 없어 본인이 직접 섭외전화를 받고 스케줄 관리를 했다. 일에 열정이 넘쳤던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추억했다. 늘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고 대중에게 따뜻한 모습을 안겼던 그는 이제 곁에 없지만, ‘멋쟁이 희극인’이라던 고인의 SNS 아이디처럼 영원히 대중에게는 멋진 희극인으로 남을 터다.

왜 이리도 자꾸 비극은 반복되는 것일까. 연이은 스타들의 비보 이후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연예면 댓글이 폐지 되면서 악플은 많이 사라졌고, 스타들을 대하는 대중의 자세도 달라졌다. 그러나 여전히 수면 위에서는 보이지 않는 그들의 불안정한 삶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배우 故오인혜도 지난 9월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불과 하루 전만해도 SNS로 소통했고 유튜버로도 활약했던 그는 예기치 못한 순간에 세상과 이별했다. 故설리, 故구하라에 이어 올해에도 잊을만하면 스타들의 비보가 이어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다수의 소속사들이 아티스트 관리에 더욱 힘쓰고 있지만 사실상 사생활의 영역이기도 해 마음을 들여다보기까지 쉽지 않다는 전언. 박지선의 경우에는 선택에 대한 정확한 원인도 알려지지 않아 더욱 황망하기만 하다.

더 이상 이유를 알지 못하는 이별이 계속되고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대중 앞에 서는 스타들은 화려하기만 해 보이지만, 그 안에서는 숱한 고민이나 걱정들에 휩싸이기도 한다. 워낙 급변하는 세계다보니 본인을 스스로 돌아보기도 쉽지 않다”며 “많은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만큼 업계 전반적으로도, 정책적으로도 예방책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고 귀띔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sunwoo617@sportsseoul.com

[동아닷컴]

[단독] ‘순풍’ 의찬이 김성민 결혼 “5년 열애, 예비신부 사랑스러워” (인터뷰)

아역 배우 출신 김성민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파워볼게임

김성민은 4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5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오는 7일 결혼한다. 너무 행복하다. 잘 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성민과 예비신부는 대학교 선후배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성민은 예비신부의 가장 큰 매력으로 ‘사랑스러움’을 꼽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현재 강남구 역삼동에서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김성민은 향후 방송 활동 계획에 대해 “예비신부도 나도 꿈은 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기회가 있다면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김성민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찬우의 아들 김의찬를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1998년 SBS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했으며 2000년 방송된 KBS2 ‘요정 컴미’에 출연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갬성 캠핑장’이 단숨에 눈물바다가 됐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갬성캠핑’에서는 배우 이상윤과 조달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평창과 정선에서 캠핑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중 솔라는 콘서트 준비로 먼저 일찍 떠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솔라에게 마마무의 신곡을 들려달라고 요청했고 솔라는 파자마 차림으로 안무에 노래까지, 신곡 ‘아야’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모두 멋있다며 칭찬했다.

솔라가 떠나고 멤버들은 다음 정박지를 향했다. 다음 정박지를 향하기 전 멤버들은 한 마음으로 미트볼, 핫도그 등 도시락을 준비했다. 또한 멤버들은 다음 캠핑장의 컨셉트인 ‘핀란드 갬성’에 맞게 의상을 체인지 했다. 박나래는 블루 산타클로스로 변신했고 박소담과 손나은은 각각 블루톤의 치마를 입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숲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안영미는 ‘겨울왕국’의 엘사가 됐다.다음 정박지는 해발 1200m에 숨겨진 정선 스키장이었다. 눈 없는 스키장의 모습에 멤버들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선하면 송어. 박나래는 멤버들을 위해 송어를 공수해 송어회를 준비했다. 다른 멤버들은 버섯 매운탕을 함께 만들었다.

저녁 식사 후에 다같이 둘러앉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윤은 “안영미 씨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다”라며 “의외로 이런 프로그램을 힘들어하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첫 버라이어티라서 힘들었다”라면서 “공개 코미디를 많이 했었다 보니 이런 방송에서는 내가 뭘 해야 할지 몰랐다. 나는 재밌게 해줘야 하는데”라고 말하며 울먹였다. 그러면서 “혼돈의 시기가 많았다. 그런데 어느날 TV를 보는데 상윤오빠가 눈물을 흘리면서 이야기하는 걸 봤다. 그때 그 모습이 인간적이고 솔직해 보여서 만나고 싶었다”라며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면 눈물을 보였던 이상윤에게 공감했다.

박나래는 “우리는 드라마에 나가게 되면 우리 주 무내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부담이 없다. 그래서 난 배우들이 예능에 나오면 부담이 없을꺼라고 생각했다. 돌아갈 곳이 있으니까”라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자 이상윤은 “이렇게 게스트로 오면 부담이 없을 수 있다.하지만 소담이 처럼 고정이 되면 부담이 된다. 책임감이 있으니까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박소담은 “우리 프로그램은 끝나는 기간이 정해져 있다보니까 그 안에서 더 잘하고 싶다. 언제 끝날지 모른다면 나중에 점점 나아지질 수 있겠다 싶지만, 그게 아니고 하나씩 없어지는 느낌이 드니까 아쉽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박소담의 눈물에 박나래도 따라서 눈물을 흘렸다. 안영미가 “아 우리 몇회 안남았구나”라며 눈물을 흘리자 손나은까지 울컥했다. 손나은은 “언니들랑 헤어지기 싫다”고 오열해 모두 눈물바다가 됐다. 이에 조달환은 “모두 우리집에 놀러와라. 우리집 캠핑장이다”라고 제안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TV조선 제공
TV조선 제공

[OSEN=장우영 기자] ‘미스터트롯’ TOP6가 ‘미스트롯2’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2일 OSEN 취재 결과, 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미스트롯2’ 마스터로 나선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탄생한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은 마스터로 출연해 새로운 트롯스타를 꿈꾸는 트롯걸들의 실력을 점검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미스트롯2’는 ‘미스트롯1’과 ‘미스터트롯’을 선보이며 트로트 전성기를 일으킨 TV조선이 세 번째로 내놓는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트롯 부흥기를 화끈하게 이끌어나갈 차세대 여성 트롯 스타의 탄생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미스트롯2’는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동개하며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지난 2일 공개된 공식 티저 영상에서는 임영웅이 트롯걸 100명과 대치한 채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TV조선 ‘미스트롯2’는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